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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는 국내 주방 문화의 리더로써 미국과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30여개 공급선을 마련하고, 미국 월드키친에서'코렐'을 수입하여 40여년 가까이 공급 해왔다. 또한 수저 업체인 ㈜화인센스, 냉동업체인 ㈜임오냉동과 종합패션 상장회사인 ㈜진도까지 인수해 함께 이끌고 있다. 임오는 한번 손을 잡은 거래처 까지도 가족같이 여기기에 40여 년간 거래 선이 떠나간 적이 단 한 번도 없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고 있다. 거래처가 힘든 상황에 처하게 되면 외상을 풀어주며 배려한다. 임오식 회장은 그동안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여 왔으며 특히 임오그룹 산하직원 600여명의 일자리 창출과 성실한 세금 납부와 기부활동과 창사 이래 지금까지도 한명도 해고한 적이 없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명휘원 등에 지속적인 후원 및 임오 장학회를 설립하여 후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임오식 회장은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 공로로 대통령 표창, 불우이웃돕기 등으로 서울시장 표창, 성실 납세로 경제부총리 표창과 국세청장 표창 등을 받기도 했으며 제6회 2011 대한민국 나눔 대상 시상식에서 나눔 대상인 국회농림 수산식품 위원장상, 기업문화대상, 한국일보 고객감동대상 등을 수상했다. 임오식 회장의 성실함과 부지런함에 관해 직원들은 "책으로 써도 모자를 정도"라고 입을 모아 말한다. 이에 대한 일화로 남대문에서 장사할 당시상가 내에서 제일 먼저 가게 문을 열고 제일 늦게 문을 닫았는데 지금도 그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또한 임오식 회장의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세금에 관한 철학은 타의 모범이 될 만하다. 국민들이 세금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쓰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임오식 회장은 세금을 내야 국가가 발전되고공무원의 월급을 받으며 또한 어려운 분들께 도움도 줄 수 있다는 것을 많이 알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고도 성장기를 겪은 대한민국에서 임오식 회장은 과거 풀뿌리와 나무껍질로 허기진 배를 채운 날이 많았으며 너무 가난하여 학교도 못 다녔다고 한다. 행복 한 국민, 풍요로운 사회, 튼튼한 국가, 공존하는 세계, 미래 사회 대비를 위한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오식 회장은 '사업이 잘 될 때는 안 될 때를 대비하고, 안 될 때는 잘 될 때를 준비하라'는 정신을 경영철칙으로 삼아 이끄는 임오가 주방용품 및 패션업계에서 소신 있게 성공가도를 달리 고 있다.